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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박민영 서강준. 이도우 장편소설 내용 줄거리 및 분석

by 주식_코인_다양성 2020.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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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방영예정인  JTBC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박서준 박민영 케미를 본 이후로 박민영 서강준이라니

비쥬얼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그녀의 사생활'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성공적으로 소화한 박민영씨가

이번에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통해 서정멜로를 보여준다고합니다

 

드라마 시작 전에 '날씨가 좋으면 찾아겠어요'라는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알아봅시다

 

먼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이도우 작가의 소설입니다

이도우 작가는 2018년, '잠옷을 입으렴' 이후 6년만에 장편소설을 쓰게 되는데 이것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겠어요'죠

 

이도우 작가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게 된 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500페이지에 육박하는 장편소설입니다

이 안에서 주인공 해원과 은섭의 서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소설입니다

 

 

서강준

학원 강사를 하던 해원은 본인의 삶을 찾기 위해 혜천으로 내려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은섭은 그녀를 짝사랑하게 되며 소설이 전개됩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만 보면 단순할 수 있지만 이런 소설이 드라마까지 발전하게 된 데에는 작가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김도우 작가는 현실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하는데 능한 작가입니다

 

이미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을 통해 섬세한 묘사를 보여준 김도우 작가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도 등장인물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해냈습니다

 

작품을 보면서 인물의 움직임이나 언행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그런 작품입니다

인물에 대해 거부감없이 매우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묘사되는 모습 하나하나가 이 작품의 매력이죠

 

 

서울 생활에 지친 해원이 본인의 삶을 찾아 고향으로 돌아가는 설정부터,

그곳에서 옛 친구화의 재회 그리고 두 남녀의 발전까지

전형적인 서정멜로는 전형적이지 않게 만든데에는 작가의 필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캐스팅에 기대가 되는것이

작품의 주인공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이를 연기를 통해 보여주는 박민영씨와

WATCHER를 통해 본인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서강준씨가 어떤 모습으로

작가의 세밀하고 정교한 필력을 소화해낼찌 보는것도 드라마의 한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2월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드라마를 보기 전에 소설을 다시한번 보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정해졌고 그 안에서 배우들의 묘사가 중요한 만큼

그리고 그만큼 기대되는 배우들인만큼

어서 이 드라마를 보고싶어지네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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